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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철, 제철소 폐열 이용해 지역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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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제철은 제철소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해 지역난방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포철은 그동안 생산공정에서 나오는 열을 제철소내 난방용으로 사용했으나 이번에 포항 주택단지 지역난방용으로 공급하게돼 연간 60억원의 에너지를 절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포철은 지난해 7월부터 총2백85억원을 투자해 포항제철소에서 15Km 떨어진 효자및 지곡 주택단지 지역을 연결하는 배관공사를 최근 준공했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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