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선물 약세 전환, 나흘만에 77선 내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시장 동향 장초반 외국인 매수우위에 힘입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으나 현물시장의 약세 반전 등에 따라 하락세로 마감했다. ◆ 시황지표 △ 코스닥선물 12월물 76.70 (전날대비 -0.65) △ 시가 77.50, 고가 78.60, 저가 76.50 △ 코스닥50지수 79.08 (전날대비 -0.35), 이론가 79.52 △ 9월물 시장베이시스 -2.38 △ 상장 최고가 102.95 (2001년 6월 21일) △ 상장 최저가 55.90 (2001년 9월 17일) ◆ 거래량지표 △ 12월물 거래량 1,232계약 (전날대비 +189) △ 미결제약정 1,322계약 (전날대비 +122) △ 거래대금 95억원 (전날대비 +15) ◆ 투자자별 동향 (순매매 기준) △ 외국인 -45계약 △ 개인 +41계약 △ 선물 -24계약 △ 증권 +36계약 △ 보험 +6계약 △ 투신 -14계약 (자료: 한국선물거래소)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실률, 금융위기 후 최고"…더 커진 사모신용 공포

      전쟁의 공포가 글로벌 증시를 뒤덮었다. 9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자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폭락했다. 하지만 월가에선 이란 사태보다 수면 아래에서 곪고 있는 사모신용 부실이 더 큰...

    2. 2

      인플레 우려에 국채 금리 치솟아…기업 자금조달 '비상'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면서 국채 금리가 3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치솟았다(국채 가격은 하락). 기업 자금조달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란 우려가 커지자 한국은행...

    3. 3

      위험회피 심리 확산…환율 1500원 턱밑까지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수준인 1500원에 육박했다. 이란 사태 장기화에 대한 우려로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하면서 위험 통화인 원화 가치가 급락했다. 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