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남외항.양양신항, 무역항으로 개발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양수산부는 인천남외항과 강원도 양양신항을 무역항으로 새로 개발한다고 29일 밝혔다.인천남외항은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송도와 인근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시화방조제 주변 해역 5백20여만평에 들어서게 된다. 양양신항은 2020년까지 강원도 양양군 여운포리 신공항 인근에 건설될 예정이다. 정종호 기자 rumb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건설 현장의 '인력 절벽', 피지컬 AI로 돌파합니다"

      “건설 현장은 ‘인력 절벽’이라는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숙련공은 은퇴하는데 신규 유입은 끊겼죠. 빈자리를 채울 대안은 결국 장비의 자동화, ‘피지컬 인공지능(AI)&rs...

    2. 2

      여전히 높은 환율…전문가 60% "올해 금리인하 없다"

      한경 이코노미스트 클럽 경제 전문가들이 오는 26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연 2.50%인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경제성장률이 애초 예상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데다...

    3. 3

      HD현대중공업, '이지스 구축함의 날' 지정

      HD현대중공업이 2월 19일을 ‘이지스 구축함의 날’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의 울산 조선소에는 지난 19일 건조했거나 건조 중인 차세대 이지스구축함 3척인 정조대왕함, 다산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