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est] 매일유업, 호주와 사업 협력 적극 추진 입력2006.04.02 04:01 수정2006.04.02 04: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매일유업이 유가공분야의 선진국인 호주와 사업 협력을 적극 추진중이다. 회사는 22일 호주 유가공협회(DFS) 유가공안전청(DFS)등 관계자들이 최근 중부공장과 중앙연구소를 방문,김정완 대표와 유가공사업 분야에서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세돌·허사비스, 오늘 10년 만에 만난다…AI 미래 대담 '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29일 이세돌 9단과 10년 만에 재회한다.허사비스 CEO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리는 ... 2 국제유가, UAE의 OPEC 탈퇴에도 3%↑…WTI 장중 100달러 위로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했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석유수출국기구(OPEC) 탈퇴 소식 속에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영향으로 풀이된다.28일(현지시간) ICE선물거래소에서 벤치마크인 6월 인도분 브렌... 3 "금융규제당국, 강력한 AI 위험 대응해 에이전트형 AI기능 도입해야" 중앙은행과 금융 규제 당국이 앤트로픽의 미토스 같은 강력한 인공지능(AI) 모델이 초래할 위험을 감시하고 대응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 규제 당국이 금융 기업에 비해 AI도입이 현저히 뒤처져 있고 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