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삼성물산,카자흐스탄 출자법인 지분 매각 입력2006.04.02 03:54 수정2006.04.02 03: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물산은 카자흐스탄에 소재한 광산 제련업체인 카작무스사에 출자한 지분 73만6천730만주를 1천244억4천73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처분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이는 현금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삼성물산은 이로써 지분 50만7천402주(10.33%)만 보유하게 됐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코스피 1.91% 오른 6083.86 마감…사상 첫 종가 기준 ‘육천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 이상으로 마감됐다.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 올렸다. 반도체주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동차주가 급등했다.25일 코스피는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 2 'WON 초대형IB&금융지주'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우리자산운용의 'WON 초대형IB&금융지주'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 수익률도 상장 한 달여 만에 50%를 돌파했다. 우리자산운용은 WON 초대형IB&금융지주 E... 3 코스피, 기관·개인 매수에 6100선도 돌파…현대차·기아 '급등' 코스피가 6100선을 돌파했다. 개인에 이어 기관이 대규모 매수에 나서면서 지수를 끌어 올렸다.25일 오후 1시33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52.25포인트(2.55%) 오른 6121.89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