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 이틀째 8조5,000억원대 수준 입력2006.04.02 03:46 수정2006.04.02 03: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객예탁금이 이틀째 8조5,000억원대를 유지했다. 17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지난 16일 현재 8조5,855억원으로 전날보다 476억원 늘었다. 신용융자금은 1,249억원으로 17억원 증가했고 선물옵션거래 예수금은 1조5,027억원으로 447억원 늘었다. 위탁자 미수금은 48억원 늘어 4,468억원이 됐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사이드카 일상됐다"…올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지난달부터 두 달도 채 안 되는 기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효력정지)가 총 10회 발동됐다. 특히 이달 들어 중동 전쟁 발발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환율 부담 속 7번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2 저커버그 메타 CEO, 경영인 전용 AI 에이전트 직접 개발 중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기업 경영인 전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자신의 업무를 도... 3 미래에셋, IMA 2호 출시…3년 만기 기준수익률 年 4% 미래에셋증권은 고객 자금을 직접 운용하는 ‘미래에셋 IMA 2호’ 상품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IMA(종합투자계좌)는 증권사가 투자 자금을 운용하고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구조의 금융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