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리아나(27050), 시가총액 20위내로 껑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방어주로 관심을 받으면 나흘째 상승, 시가총액 상위 20위권에 진입했다. 주가는 전날보다 3.36% 상승한 4,000원. 지난달 28일 이후 거의 한 달만에 4,000원대를 회복했다. 거래량도 350만주를 넘어서며 전날의 3배 가까이 됐다. 최근 나흘동안 주가 상승률이 15.6%에 달했다. 이날 시가총액은 1,600억원으로 한글과컴퓨터를 따돌리고 19위에 올랐다. 최근 증권사들의 매수추천도 주가 상승에 촉매로 사용됐다. 대우증권은 지난 19일 상반기 실적호전과 현재 직판장 시장점유율 1위, 상위수준의 개발능력 보유 그리고 우량한 재무구조와 낙폭 과대에 따른 메리트 등을 들어 이 회사에 대해 매수의견을 냈다. 굿모닝증권도 전날 이 회사의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고 현대증권도 지난 21일 화장품업종의 투자메리트 부각으로 상승가능성이 높다며 투자의견을 상향조정했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다우·S&P500 최고치 경신…마이크론 10% 급등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에서 기술 기업들이 발전된 인공지능(AI)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기술 혁신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밀어 올린 가운...

    2. 2

      머스크·트럼프 화해 무드…'GD 탄 그 차' 부진에 밀린 주식 '질주' [종목+]

      2차전지 양극재 업체 엘앤에프 주가가 급등했다. 최대 고객사인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날을 세우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화해했다는 소식이 저가 매수세를 자극한 모습이다. 앞서 엘앤...

    3. 3

      베트남 고속철의 좌초는 실패가 아니다 [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670억달러(약 96조원).베트남 남북을 관통하는 고속철도 사업은 숫자만으로도 국가의 야심을 상징했다. 국토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고, 생산성과 물류 효율을 끌어올려 ‘동남아 제조 허브’를 넘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