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재경부 장관 특별보좌관 '前 세무대학장 현오석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정경제부는 9일 현오석(행시 14회) 전 세무대학장을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재경부 관계자는 "현 특보가 경제정책 전반에 대해 부총리에게 조언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그러나 정식 직제가 아니므로 공무원 신분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하나금융, 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격려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 선수(노르딕 스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

    2. 2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롯데하이마트 제공

    3. 3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