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텐더 열전 입력2006.04.02 01:53 수정2006.04.09 15: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일 주한 영국 대사관에서 열린 "2001 비피터 바텐더 경연대회"에서 바텐더들이 현란한 묘기속에 칵테일을 만들고 있다.이 행사에는 2천여명으로 추산되는 바텐더중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명이 참가, 각자의 기량을 겨루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날만 기다렸다" 감격의 눈물…'아미밤' 들고 환호성 [BTS in 광화문] "멀리서라도 우리 오빠들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일본에서 온 린(21)는 "티켓은 구하지 못했지만, 이렇게라도 오빠들(BTS)의 컴백 무대를 볼 수 있어 감격스럽다"고 말했다.21일 오후 8시께 광화문 광장은... 2 BTS 공연 끝, 집에 어떻게 갈까…"광화문 역 밤 10시부터 운행"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종료되면서 일대 교통 통제도 순차적으로 해제된다.서울시는 21일 방탄소년단 공연에 앞서 서울 광화문에 설치된 무대 인근 세종대로를 비롯해 사직로 등 주변 도로까지 이날 ... 3 50대 여성, 가스분사기 소지로 경찰 조사…'호신용품'이었다 [BTS in 광화문]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린 광화문 일대에서 50대 여성이 가스분사기를 소지했다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21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5시 23분께 종로구 교보생명 건물 앞 금속탐지기 검문 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