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립식품, 베이커리사업 본격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립식품이 베이커리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삼립식품은 제빵부문의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빙그레 프랜차이즈형 제빵사업부문인 "썬메리 베이커리"를 인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수금액은 30억원선으로 알려졌다. 회사측 관계자는 "영업중인 점포와 영업권 등 제빵사업부문 일체를 인수했다"며 "50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썬메리 베이커리는 지난해 60억원의 매출의 올렸다. 삼립식품은 썬메리 베이커리 인수에 힘입어 연간 매출액이 올해 1천5백억원,내년에는 2천억원으로 각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윤진식 기자 jsy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45초당 1대 뜨고 내린다"…인천공항, 하계 운항 확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6년 하계시즌(3월29일~10월24일) 일평균 정기편 항공기 운항 횟수가 전년 동기(1159회) 대비 최대 9.1% 늘어난 1260회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30일 밝혔다.공사는 이번 ...

    2. 2

      美 공공 하수처리장에 韓 기술 첫 진출…'이 회사'가 해냈다

      수처리 전문기업 부강테크는 미국 자회사 투모로우워터가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하수처리기관(MMSD)과 하수·초기우수 처리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

    3. 3

      2년 만에 '공포의 사태' 재연되나…삼성·SK '초긴장' [테크로그]

      과거 홍해가 흔들리자 가장 먼저 이상 신호를 낸 곳 중 하나는 유럽 가전 공급망이었다. 스웨덴 가전업체 일렉트로룩스는 2023년 12월 후티 반군의 해상 공격이 본격화하자 곧장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 회사는 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