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맛 보세요" 입력2006.04.02 00:58 수정2006.04.09 14: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모의 여성들이 19일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산사"와 "하향"이란 붉은 사과를 손에 든채 쇼핑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주거지 압수수색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76세' 후덕죽, SNS 만들었다…"과분한 관심 감사, 늘 겸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는 셰프 후덕죽(76)이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후덕죽은 11일 인스타그램에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 3 "진짜 금 맞나" 감정 의뢰 쇄도…'가짜 리스크'에 문닫는 점포 속출 “혹시 잘라서 확인해도 괜찮을까요?”지난 9일 서울 종로 귀금속 거리에 있는 A감정원의 직원이 금붙이를 감정해달라는 손님에게 이렇게 물었다. 손님이 “안 된다”며 고개를 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