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혁신부진 지방공기업' 예산불이익 .. 정부, 내년부터 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년부터 경영혁신에 나서지 않는 지방공기업과 관할 자치단체는 예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는다. 기획예산처는 이같은 방향으로 '지방공기업 경영혁신 촉진방안'을 실시하겠다고 25일 발표했다. 앞으로 지자체와 지방공기업들이 개선해야 할 과제는 △지방공기업의 민영화와 민간위탁 △퇴직금 제도개선 △과다한 유급휴가 폐지 △필요 없는 조직 청산 등이다. 정부는 특히 지자체가 산하 지방공기업의 경영혁신에 적극 나서도록 해당 지자체 예산도 함께 연계할 방침이다. 유영석 기자 yooy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잠재력 갖춘 기업 지원"…농협은행, 'NH미래성장기업대출' 출시

      농협은행은 9일 미래성장 산업을 영위하는 법인 기업과 기업심사 대상 개인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NH미래성장 기업대출'을 출시했다.최고 연 2.30%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수도권을...

    2. 2

      에이직랜드, 연초부터 254억원 규모 양산 일감 확보

      주문형 반도체(ASIC) 디자인 솔루션 기업 에이직랜드가 스토리지 컨트롤러 분야에서 대규모 양산 계약을 체결하며 2026년도 첫 양산 레퍼런스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연간 양산 공급 ...

    3. 3

      'AI 시대 외톨이 금속' 니켈값 또 올랐다…t당 2만달러 코앞

      국제 니켈 시세가 급등하고 있다. 인도네시아가 대규모 감산을 검토하고 나서면서다. 8일 한경에이셀에 따르면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니켈값은 7일 톤(t)당 1만8450달러에 마감해 전 거래일보다 620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