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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대, 여수대와 통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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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대가 여수대와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순천대는 여수대와의 거리가 차량으로 30분에 불과한데다 상호보완성도 있는 만큼 통합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순천대는 단기적으로 여수대와 교류 협력을 강화한뒤 1대 1 방식으로 통합을 도모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05년까지 강의 교류 연구소.도서관 공동 운영 학과 교환 및 공동 운영 대학간 역할 분담 특성분야 통합체제 구축 등을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 이어 2006년부터는 통합위원회 구성, 대학 운영시스템 통합, 연구소 통폐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여수대 관계자는 "특성 있는 대학으로 독자 발전을 꾀한다는 것이 기본 원칙"이라며 "그러나 대학 구성원이나 지역사회, 동창회 등의 동의가 있을 경우 이를 검토할 수 있다는 것이 학교 입장"이라고 밝혔다. 순천=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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