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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전 株테크] 홈트레이딩 : (증권사 시스템 소개)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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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 주식거래를 하는 개인투자자들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사이버 트레이딩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시스템의 안정성과 신속성이 경쟁력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으로 부각되면서 30여개의 증권사들이 사이버 트레이딩 시스템의 기능을 하루가 다르게 "업그레이드"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투자자들이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는 증권사 트레이딩시스템을 파악하고 투자에 나서는 게 성공투자의 관건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증권사마다 특징과 장점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사이버 트레이딩시스템 분야에서 강자인 삼성 LG투자 대신 대우동원 SK 등 주요 증권사들의 시스템을 자세히 소개한다. --------------------------------------------------------------- 대신증권="사이보스"는 국내 홈트레이딩 시스템의 원조다. 지난 97년 개발돼 99년말에는 온라인 시장의 30% 이상을 점유하였으며 지난해에는 업계 최초로 누계 5백조원의 거래금액 실적을 달성했다. 사이보스는 증권사의 시스템을 안방으로 가져온다는 개념에서 출발한 만큼 "사이보스 2002"는 편리한 기능으로 가득차 있다. 전문가용 손절매 기능은 물론이고 일괄매매,주문체결 자동통보기능,실시간 자산평가 기능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다. 수익증권,채권도 매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종목발굴을 위해 강력한 자동 종목검색 기능 뿐만 아니라 특이종목 자동표시기능 등도 제공한다. 특히 매매전용 프로그램인 "스톡아이"는 용량은 적지만 "사이보스 2002"의 핵심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일과 함께 증권투자를 하는 직장인들에게 아주 유용하다. 이와 함께 사이보스는 채팅을 하면서 실시간 증권시세를 볼 수 있는 메신저 서비스를 통해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특히 앞선 IT인프라의 구축과 정보기술력의 자체개발을 통해서 고객이 원하는 모든 온라인 금융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통신,데이콤등 주요 ISP의 인터넷 백본망에 HTS서버를 전진배치시켜 장애로 인한 거래중단위험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고 있다. 또 HTS 자체개발기술을 바탕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고객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오는 9월에는 장애발생에 자동대응하는 무장애시스템을,11월에는 전산시스템 백업센터가 구축될 예정이어서 고객들은 더욱 안전하고 신속한 거래를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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