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7월 4일(수) 주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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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증시에 자금 투입
- 13개 위탁운용사에 할당자금을 배분, 각 운용사별로 증권계좌 개설
- 6,000억원 가운데 일차로 3,000억원 투입될 듯
▷ 콜금리 인하 여부 주목
- 한국은행, 오는 5일 금융통화위원회 열어
▷ 민주노총 5일 하루 총파업 예고
- 현대차, 기아차, 대우조선, 한진중공업, 현대중공업 등 10만명 참가 예상
▷ "동기식 IMT-2000 사업자, 이르면 1개월 안에 선정"
- 양승택 정통부장관 기자간담회에서 LG텔레콤과 하나로통신의 이견이 좁혀지고 있다며 이같이 언급
▷ LG텔레콤-하나로통신, 동기식 IMT-2000 협력 합의된 듯
- 하나로가 부사장 선임 건 고수 입장 양보, LG텔레콤은 PICCA에 비상임이사직 제공키로
▷ 잇단 실적 부진 경고, 뉴욕증시 약보합 마감
- 다우 0.21%, S&P500 0.18% 하락
- 나스닥 0.37% 내리며 이틀째 약세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재료 없이 0.57% 강세
▷ 소프트웨어, 인터넷보안, 듀폰 등 전날 장 종료 후 실적저조 예상
- 듀폰, 2/4분기 주당 순이익 35~45센트로 전망치 53센트에 미달 전망
▷ 공장주문 4월 3.0% 감소에서 5월 2.5% 증가로 호전
▷ 나스닥선물 보합권 횡보
▷ 5월 세계반도체 매출 전월 대비 7.3% 감소
- 반도체산업협회(SIA),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20.1% 급감"
한경닷컴 임영준기자 yjun19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