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B네트워크, 350억규모 기업구조조정투자조합 결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B네트워크(대표 권성문)는 3백50억원 규모의 'KTB 7호 기업구조조정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조합엔 KTB네트워크가 1백57억원,중소기업진흥공단 1백억원,하나은행 50억원,그밖에 일반 투자자 등이 출자했다. 조합의 운영을 맡은 KTB네트워크는 워크아웃 또는 회사정리절차중인 기업 가운데 기술력과 영업력이 뛰어난 10여개 기업을 발굴해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02)3466-2326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