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켈슨, 코스레코드 수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필 미켈슨이 미국PGA투어 캐논 그레이터 하트포드오픈(총상금 3백10만달러)에서 자신의 단일라운드 최소타와 코스레코드를 동시에 수립하며 단독선두를 달렸다. 미켈슨은 1일(한국시간) 미 코네티컷주 하트포드의 리버하일랜즈TPC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9언더파 61타(이글1 버디7)를 쳤다. 미켈슨은 합계 14언더파 1백96타로 2위 데이비드 버거니오를 1타차로 따돌렸다. 한편 최경주는 2라운드합계 5오버파 1백45타로 커트(1백40타)를 넘지 못했다.

    ADVERTISEMENT

    1. 1

      다니엘헤니와 함께하는 테일러메이드 Qi4D 신제품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브랜드 앰배서더인 쏘뻐디(왼쪽부터), 다니엘헤니, 배우 이상우가 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Qi4D 드라이버 출시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테일러...

    2. 2

      지애드스포츠, 방신실·리슈잉·조혜림·송지아 영입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지애드스포츠가 2026시즌을 앞두고 대어급 선수와 우수 유망주를 대거 영입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선수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9일 밝혔다. 지애드스포츠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

    3. 3

      [골프브리핑] 더 빠른 스피드…테일러메이드,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공개

      테일러메이드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르고 피팅에 최적화된 신제품 드라이버 Qi4D를 공개했다. 9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 내 빛의 시어터에서 열린 2026년 신제품 공개 행사에는 테일러메이드 앰배서더 다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