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농우바이오, 北에 무.배추등 10억원어치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우바이오(회장 고희선)는 북한 동포를 돕기 위해 무 배추 등 채소 종자 10억원 어치를 북한에 보냈다고 29일 발표했다. 농우바이오는 10만 농가가 각각 2백평의 밭에 무와 배추를 심을 수 있는 채소 종자를 컨테이너에 담은 후 최근 인천항을 통해 북한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근본적으로 북한 식량난을 덜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한 끝에 직접 연구개발한 태양 무와 노란자 배추 씨앗을 지원키로 했다고 전했다. (031)213-4321 김문권 기자 m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립, 각자대표 체제 전환…도세호·정인호 대표 선임

      삼립이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하고 안전 경영과 글로벌 사업 강화에 나선다. 사명도 변경했다.삼립은 26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도세호·정인호 대표이사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도세호...

    2. 2

      중동 사태에 추경 필요?…찬성 53% vs 반대 34% [NBS]

      국민 절반 이상이 중동 사태에 따른 경제 비상상황 대응을 위한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

    3. 3

      하이트진로음료, '테라 제로' 출격…무알코올 맥주 2세대 경쟁

      하이트진로음료가 신제품 ‘테라 제로’를 앞세워 무알코올 맥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기존 ‘하이트제로0.00’에 이어 투트랙 전략을 본격화해 시장 외연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