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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17670), 외국인 대신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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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이 나흘째 매수 우위를 지켰다. 순매수 규모는 4만7,000주, 101억1,000만원. 기관은 지난 6일 휴장일을 제외하곤 일주일 내내 매수 우위 기조를 이어갔다. 주간 순매수 규모는 403억7,000만원이다. 주가는 전날보다 8,000원, 3.83% 상승한 21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14만1,310주, 300억원 어치가 손을 옮겼다. 기관 매수세로 20만원선 붕괴 위기까지 몰렸던 주가는 낙폭을 줄이며 하방경직성을 확보했다. 지난 월요일보다 1,500원, 0.68% 하락에 그쳤다. 반면 외국인은 5주 연속 매도 우위를 유지하는 고집스런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도 99억7,000만원 어치를 팔아치웠다. 외국인은 지난 달 3일 이후 26거래일 연속 순매도 중이다. 총 매도 규모는 3,725억8,000만원. 한경닷컴 임영준기자 yjun19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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