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ADE증권, 금융자산 통합 관리시스템 서비스 입력2006.04.01 21:26 수정2006.04.01 21: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E*TRADE증권은 인터넷 금융 솔루션 업체인 핑거가 제휴, 개인 자산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금융자산 관리 시스템인 'E*TRADE 핑거' 서비스를 8일부터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은행 신용카드 증권 보험 등 각종 금융기관들의 온라인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평가한 자료를 고객에게 제시해 준다. 박민하 기자 hahah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SK하이닉스 줍줍한 고수·자산가들…바이오株도 관심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대형 증권사의 투자 고수... 2 '트럼프 관세' 비트코인까지 흔들었다…8만달러선 붕괴 암호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6일(현지시간)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충격 여파다.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기준... 3 외국인 10조 '매물폭탄' 쏟아붓자…빚투 몰린 종목들 '덜덜'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폭탄’으로 인한 증시 불안이 쉽사리 진정되지 않을 조짐이다. 한국증시는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지만,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특히 외국인 수급 이탈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