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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한 빨리 조직정비...재선거 준비" .. 승소 받아낸 허인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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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소한 민주당 서울 동대문을 지구당 위원장 허인회(36)씨는 "어려운 판단을 내려준 재판부에 감사드린다"며 상기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허씨는 1일 판결이 나온뒤 기자들과 만나 "지난 4.13 총선과 재판과정에서 많은 것을 보고 공부했다"며 "가능한 한 빨리 조직을 재정비해 재선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선거무효소송에서 승소한 소감은. "선거무효소송이 받아들여지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오히려 함께 제기한 당선무효소송이 받아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기각됐다" ―이번 판결의 의미는. "16대 총선 선거무효소송중 처음으로 인용된 판결이다. 무엇보다 법원이 기존의 부정 부패 선거관행에 제동을 걸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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