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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산책]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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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친구'가 장안의 화제다. 친구 패션이 뜨고, 영화에 나오는 부산 사투리와 저속어가 입에서 입으로 퍼지고 있다. 친구의 유행 배경을 두고 한국사회가 방황하고 있는 방증이라는 시각도 있다. 비뚤어진 사회 병리현상이 친구 신드롬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얘기다. 실적주 위주로 견조하게 움직이던 증시기류가 슬그머니 바뀌고 있다. 관리종목과 우선주 등에 투기적인 매수세가 형성되고 있다. 그렇지만 오래갈 수는 없다. '잠깐의 외도'에 불과하다. 피터 린치는 "일시적인 인기 업종의 인기 종목을 피하라"며 "좋지 않은 재무구조를 가진 기업에서 비롯되는 손해가 가장 큰 법"이라고 설파했다. 외도는 짧을수록 좋다. nkdu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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