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열기자협회장에 이재경씨 입력2001.05.31 00:00 수정2001.05.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교열기자협회는 29일 2001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이재경 경향신문 차장을 제27대 회장으로 선출하고 협회 명칭을 한국어문교열기자협회로 바꾸기로 결의했다.부회장에는 홍성호 한국경제신문 차장 등이 선출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누가 '진짜 사장'인가…내주 사용자성 첫 판단 개정 노동조합법 2·3조(노란봉투법)가 시행된 지 열흘 만에 12곳의 사업장에서 원청 기업이 하청 노조의 사용자인지를 두고 법적 분쟁이 본격화했다. 첫 법적 판단은 이르면 오는 23일 나온다. 노동위원회... 2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 확인…"4명은 수색 중"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로 연락이 두절된 14명 중 10명의 사망이 확인됐다.2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0시20분께 공장 3층의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9구를 발견했다.당국은 시... 3 '이게 되네'…법카로 생활비 2억 긁었는데 아무도 몰랐다 회사의 교육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2년 가까이 법인카드로 자신의 생활비 2억3200만원을 결제하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방법원 형사단독(판사 곽여산)은 업무상배임 혐의로 기소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