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Digest] 대우차 '레조', 도난방지 우수..영국 전문지 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자동차는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 ''오토 익스프레스''가 최근 실시한 2001년도 차량 도난방지 조사에서 레조(수출명 타쿠마)가 다목적차량(MPV)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잡지는 영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차종 50개를 선정해 차급별로 도어 강제 개폐 시간,도난경보 알람,콘솔박스 잠금장치,오디오 도난방지 알람 등을 종합 평가했다.

    평가결과 레조는 문을 강제로 여는 데 걸린 시간이 1분28초로 가장 오래 걸렸으며 복스홀의 자피라,현대 트라제XG 등이 그 뒤를 이었다고 대우차는 설명했다.

    경승용차 부문에서는 대우 마티즈가 5초93을 기록,3위를 차지했다.

    ADVERTISEMENT

    1. 1

      WTI 3년 8개월 만에 종가 100달러 넘었다…전쟁이 밀어올린 유가[오늘의 유가]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지 31일째인 30일(현지시간)에도 국제 유가가 상승세를 보였다.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종가 기준으로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이날 5...

    2. 2

      이란 공습 한 방에…알루미늄 가격 4년 최고치 '눈앞'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국제 알루미늄이 이란의 중동 제련소 공격으로 4년 만의 최고치 근접했다.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동안 이란이 중동의 주요 생산업체 두 곳을 공습하면서 장기적인 공급 충격 위험이 커졌다. 전날 알루미늄 가...

    3. 3

      "품절되기 전에 몽땅 쟁여두자"…마트 갔다가 깜짝 놀랐다

      중동 전쟁 여파로 ‘산업의 쌀’인 나프타 공급이 불안해지자 쓰레기봉투는 물론 기저귀, 생리대, 휴지 등 생활필수품과 즉석밥, 과일·채소 등 식료품 전반으로 사재기 현상이 확산하고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