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판, 대형트럭 3개차종 국내 첫 무보증 할부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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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판매는 대우캐피탈과 제휴,승용차에이어 대형트럭 3개 차종(24t 덤프,25t 카고,90t 트랙터)도 국내 처음 무보증 할부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할부기간은 최대 39개월이며 3개월 무이자 거치 후 연리 12.8%로 원리금을 균등상환하는 방식이다.
대우자판은 할부 판매 조건으로 차량에 근저당을 설정하고 공증을 받는다.
대우차 관계자는 "그동안 차량가격의 50% 이상을 미리 납입하고 연대보증인을 세운 뒤 부동산 담보를 제공해야됐으나 이같은 번거로움은 없어졌다"고 밝혔다.
김상철 기자 cheol@hankyung.com
할부기간은 최대 39개월이며 3개월 무이자 거치 후 연리 12.8%로 원리금을 균등상환하는 방식이다.
대우자판은 할부 판매 조건으로 차량에 근저당을 설정하고 공증을 받는다.
대우차 관계자는 "그동안 차량가격의 50% 이상을 미리 납입하고 연대보증인을 세운 뒤 부동산 담보를 제공해야됐으나 이같은 번거로움은 없어졌다"고 밝혔다.
김상철 기자 che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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