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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20일) 'VJ 특공대' ; '투웡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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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웡푸(SBS 오후 10시55분)=비다와 낙시마는 여장남자 대회에서 여왕으로 뽑혀 뉴욕 대표로 할리우드에 간다.

    같은 건물에 사는 치치도 함께 데려간다.

    그러나 한 시골마을에서 차가 고장나 셋은 할 수 없이 그곳에서 주말을 보내게 된다.

    그들은 여장남자가 아닌 ''별난 여자들''로 받아들여진다.

    동네 아줌마들과 어울리면서 우울하고 상처받은 주민들의 마음을 전환시켜주는데….

    □VJ 특공대(KBS2 오후 9시50분)=여의도에 벚꽃이 한창일때 여의도로 들어가는 길은 심한 몸살을 앓곤 한다.

    벚꽃길 일대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은 자그마치 1t.

    특별 청소요원이 투입되고 인근 교회에선 이 때를 노려 전도를 시작한다.

    사람들이 북적이는 틈을 노리는 소매치기는 물론 폭주족도 벚꽃놀이에 나선다.

    진풍경이 따로 없는 벚꽃놀이 현장을 찾아가본다.

    □베스트극장(MBC 오후 9시55분)=갈머리 마을에 사는 거짓말쟁이 할머니 갈뫼댁.

    혼자 사는 갈뫼댁은 입만 열었다 하면 거짓말을 해 동네 사람들에게 늘 무시당한다.

    외톨이가 된 갈뫼댁은 이웃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더 큰 거짓말을 하게 된다.

    목격한 소도둑들을 탈주범이라고 둘러댄 것.

    이 말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결국 군과 경찰이 동원되고 갈뫼댁은 방송에까지 출연하게 된다.

    □굿모닝 실버(EBS 오전 6시30분)=이 프로그램의 ''요가로 몸풀기 시간''에선 다리와 발바닥을 자극해 오장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하체를 건강하게 해주는 요가법을 소개한다.

    ''아침에 만난 사람''에선 모 광고에서 젊은이 못지 않은 날렵함으로 멋진 DDR 솜씨를 선보인 김복순 할머니가 출연한다.

    광고출연과 리포터 생활로 바쁜 김복순 할머니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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