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국내기업 성적발표 시즌] '믿을건 실적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ADVERTISEMENT

    1. 1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사업자 NXT·KDX 컨소 예비인가

      금융위원회는 13일 토큰증권(STO) 유통을 맡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플랫폼) 사업자로 NXT(넥스트레이드)컨소시엄과 KDX를 예비인가 승인했다. 다만 루센트블록이 기술 탈취 문제를 제기한 NXT컨소시엄은 공정거래법에 따른 공정위원회 행정조사가 개시되면 본인가 심사 절차를 중단하는 조건부다.금융위에 따르면 외부평가위원회 평가에서 대체거래소 NXT가 최대주주인 NXT컨소시엄이 750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거래소 주도 컨소시엄 KDX는 725점을 받았다. 루센트블록은 653점을 받아 최종 탈락했다. 자기자본, 사업계획, 이해상충 방지체계 요건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는 게 금융위 설명이다.박주연 기자

    2. 2

      [특징주 & 리포트] '사모펀드에 팔린 SK이터닉스 급등' 등

      ● 사모펀드에 팔린 SK이터닉스 급등SK이터닉스가 13일 23.76% 급등한 2만86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에 매각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SK이터닉스는 전날 정규장 마감 후 공시를 내고 “최대주주인 SK디스커버리에 확인한 결과 당사의 지분 매각을 위해 12일 KKR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통보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SK이터닉스는 2024년 3월 SK디앤디에서 인적 분할된 회사다. 태양광, 풍력, 에너지저장장치(ESS),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BTS 컴백 기대에 하이브 상승하이브가 2.50% 오른 39만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하이브는 연결 기준 작년 매출이 17.5% 증가한 2조6499억원, 영업이익은 72.9% 감소한 49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수익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BTS의 월드투어 실적이 큰 폭의 이익 증가를 가져다줄 것이란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BTS의 대규모 활동과 걸그룹 캣츠아이의 북미 대중성 확보로 실적 증가세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42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했다.● 유안타證 "올해 칠천피도 가능"유안타증권이 올해 코스피지수 전망 밴드를 기존 4200~5200에서 5000~6300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달 6일 전망치를 제시한 지 한 달여 만이다. 김용구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수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고대역폭메모리(HBM)·D램·낸드 제품 쇼티지(공급 부족) 심화로 실적 퀀텀 점프가 추세화할 수 있다고 봤다”고 전망치 변경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삼

    3. 3

      코스피, 장중 최고치 찍고 하락 마감…삼성전자 18만원 돌파

      코스피가 장중 최고치를 찍고 하락마감했다. 연휴를 앞두고 각 매매주체 별로 수급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사상 처음으로 18만원선을 돌파했다.13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5.26포인트(0.28%) 내린 5507.01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5583.74까지 오르며 5600선을 넘보기도 했지만, 장 막판 힘이 빠지며 미끄러졌다.매매주체별 수급이 지수만큼이나 변화무쌍한 모습이었다. 개장 직후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 올렸지만, 둘 다 매도세로 돌아섰다. 오후 들어서는 기관이 다시 매수량을 늘리며 코스피를 신고가로 밀어 올렸지만, 이후 개인에게 물량을 넘기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다시 지수가 뒷걸음질쳤다.정규장 마감 무렵 거래소와 넥스트트레이드(NXT)를 합쳐서 개인과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43억원어치와 401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조2022억원어치를 팔았다.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하락했다.삼성전자가 1.46% 상승하며 18만1200원에 마감된 게 가장 눈길을 끌었다. 삼성전자는 장중 18만44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SK하이닉스도 장중 90만원선을 재차 돌파하기도 했지만, 결국 하락전환해 0.9% 빠진 88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 지분을 보유 중인 SK스퀘어도 장중 강세를 보이다가 2.11% 하락한 가격으로 마감됐다.LG에너지솔루션은 3.66% 하락했다.두산에너빌리티와 HD현대중공업은 각각 1.26%와 0.74% 상승했다.코스닥은 전일 대비 19.91포인트(1.77%) 내린 1106.08로 거래를 마쳤다. 이 시장에선 개인이 6749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560억원어치와 2936억원어치를 팔았다.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체로 하락했다.삼천당제약과 케어젠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