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메리칸제너럴 사겠다 .. AIG, 인수 공식 제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최대의 상장생명보험사인 AIG가 2백30억달러(약 31조원)에 아메리칸제너럴을 인수하겠다고 공식제안했다.

    AIG의 회장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모리스 그린버그는 3일 "생보사인 아메리칸제너럴측에 인수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며 "조속한 시일내 관계자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아메리칸제너럴의 인수는 주식교환 방식으로 이뤄지며 비율은 AIG주식 1주당 아메리칸제너럴 0.5462∼0.6037주다.

    신동열 기자 shin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롯데리아, 매장 '리노베이션' 투자 통했다…"수익성 개선 확인"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리노베이션' 전략을 적용한 매장의 객수와 매출 증진 효과를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롯데리아는 2024년 매장 수익성 강화를 위한 리노베이션 전략을 세우...

    2. 2

      기보, 산업은행과 기후테크 기업 육성 손잡았다

      기술보증기금은 한국산업은행과 지난 23일 서울 산은 본점에서 'K-기후테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녹색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중소·중견 기후...

    3. 3

      "타스만·무쏘·포드 레인저"…픽업트럭 판매량 늘자 리스시장 '주목'

      아웃도어 활동이 늘면서 고가의 ‘레저용 특수차’로 여겨져 온 픽업트럭의 판매량이 늘고 있다.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며 합리적 가격대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리스 시장’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