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거주자외화예금 100억6,000만달러 입력2001.04.04 00:00 수정2001.04.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월말 현재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00억6,000만달러로 지난달 20일의 104억4,000만달러에 비해 3억8,000만달러가 줄었다. 올들어 1월말 113억달러까지 증가했던 거주자 외화예금은 2월말 103억2,000만달러에 이어 계속 감소추세다. 한경닷컴 이준수기자 jslyd012@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퇴직연금, 증권사에 뭉칫돈…점유율 32%로 '쑥' 퇴직연금 자금이 시중은행을 떠나 증권사로 빠르게 흘러 들어가고 있다. 상장지수펀드(ETF)로 퇴직연금을 적극적으로 운용하려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연금 투자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9일... 2 트러스톤자산운용, 이성원 대표 선임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부사장(사진)이 27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트러스톤은 이날 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황성택·김영호 각자대표 체제에 이 대표가 합류하면서 3인 체제로 전환됐다.... 3 '은퇴 11년차' 70대, 예금 해지하더니…과감하게 뛰어든 곳 은퇴 11년 차인 70대 박씨는 최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십수 년간 투자해온 예금 상품을 해지하고 코스피200지수와 반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다. 그는 “물가가 올라 자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