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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머] '밀림의 長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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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rzan and his homosexual lover Homo-boy were traveling through the jungle when they were suddenly attacked by a troop of baboons.

    In the ensuing fight they got separated.

    After Tazan had vanquished those baboons confronting him, he turned just in time to see his lover''s tree branch begin to break.

    Tarzan leaped for a vine and swung towards Homo-boy yelling, "Grab the vine, grab the vine!"

    Home-boy made a quick grab.

    Suddenly, Tarzan screamed, "Ouch, I said the vine, the vine!"

    From that day, Tarzan was the best-hung male in the jungle.

    ---------------------------------------------------------------

    <>baboon : 비비(아프리카, 아라비아의 긴팔 원숭이)
    <>ensuing : 이어지는, 결과로서 일어나는
    <>vanquish : 정복하다, 항복시키다
    <>confront : 대결하다
    <>vine : 덩굴
    <>best-hung : well-hung (남성이 큼직한 성기를 가진)의 최상급

    ---------------------------------------------------------------

    타잔이 동성연애하는 호모보이와 밀림을 가다가 한떼의 비비들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싸우는 와중에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지게 되었다.

    타잔이 그와 대결했던 비비들을 물리지고 나서 보니 호모보이의 나뭇가지가 막 부러지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타잔은 훌쩍 뛰어 덩굴을 잡고는 호모보이에게 다가가면서 "덩굴을 잡아, 덩굴을!"하고 외쳤다.

    타잔이 곁으로 오자 호모보이는 얼른 매달렸다.

    "아야, 덩굴을 잡으랬잖아, 덩굴을!"하고 타잔이 비명을 질렀다.

    그날 이후 타잔은 밀림 속에서 거기가 제일 긴 사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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