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현대건설 관리종목 지정 예정"...'자본전액잠식' 입력2001.03.28 00:00 수정2001.03.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거래소는 28일 현대건설에 대해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자본전액잠식''으로 나타남에 따라 사업보고서 제출일 다음날 현대건설 주권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예정"이라며 투자자들의 유의를 당부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늘이라도 가자"…국립중앙박물관 내년 입장료 받는다 "지금이라도 예약해야겠네."지난해 개관 이래 역대 최다인 650만 명의 관람객이 몰린 국립중앙박물관이 내년부터 유료화한다. 국립 박물관과 고궁, 왕릉을 비롯한 국립시설 입장료도 내년에 올릴 계획이다.&nbs... 2 중동 긴장 고조에 증시 충격…코스피 장중 4%대 급락 [HK영상] 코스피지수가 30일에 이란 전쟁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불안 때문에 초반부터 크게 밀리면서 5,100대까지 내려왔습니다.이날 오전 9시 18분 기준으로 보면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233.12포인트(4.29%) 떨어진 ... 3 고교무상교육 '1兆 국비' 지원 삭감…교육교부금 구조조정 고교 무상교육에 투입하는 연간 1조원 안팎의 국비 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삭감한다. 재원의 절반을 국비로 충당해온 고교 무상교육 사업을 비롯해 상대적으로 방만하게 운영된다는 지적을 받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