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목고르기] (증권사 추천) 수출관련株등 주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사들은 이번주에도 환율 상승 수혜주와 실적 호전이 기대되는 종목을 주로 추천했다.

    또 미국의 나스닥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듯 삼성전자 등 일부 대형주와 외국인 선호 종목들이 추천리스트에 포함됐다.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삼성전자가 오랜만에 2개 증권사로부터 복수추천을 받았다.

    LG투자증권 등은 삼성전자의 경우 D램 반도체 가격이 하방경직성을 지니고 있는데다 환율 상승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삼성테크윈과 현대백화점도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와 홈쇼핑사업 추진 등으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는 이유로 대신증권 등 2개 증권사의 추천을 받아냈다.

    대신증권은 현대백화점 외에 세양산업을 유망종목으로 꼽았다.

    세양산업의 경우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 상승으로 수익 전망이 밝고 양호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SK증권은 청호전자통신이 이동통신 단말기의 수요 증대로 영업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점을,경인전자는 풍부한 유동자금을 바탕으로 게임 등 신규 사업에 진출하고 있는 점을 각각 추천 이유로 제시했다.

    교보증권은 삼화페인트가 독일 바스프사와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향후 실적 호전이 기대된다며 추천했다.

    현대그룹 계열사들도 본격적인 구조조정 기대감 등으로 유망종목 대열에 올랐다.

    동원경제연구소는 현대모비스와 현대증권을 매수 추천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연말에 깜빡할 뻔'…2개월 만에 7000억 '재테크족' 몰린 곳

      지난해 연말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으로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정산을 앞두고 ...

    2. 2

      "올해엔 바이오?"…역대 최고치 경신한 새해 주도주를 둘러싼 분석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연초 국내 증시가 역대 최고치 수준을 경신하며 출발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번 새해 주도주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5년 증시를 이끌었던 반도체 업종이 여전히...

    3. 3

      "'불장'에 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