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주영 명예회장 별세] 이달초 병세 악화 .. '입원에서 사망까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공식 사망원인은 폐렴으로 인한 급성호흡 부전증이라고 이날 밤 중앙병원 공식 대변인인 피수영 소아과 과장이 21일 발표했다.

    정 명예회장은 지난해 5월 아들 몽구.몽헌 회장과 함께 3부자 경영퇴진을 발표한 이후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뒤 서울 청운동 집과 서울중앙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왔다.

    지난달 말까지 평상시의 건강을 유지해 오던 정 명예회장은 지난 2일 급성폐렴으로 중앙병원에 입원했다가 지난 14일께부터는 3층 중환자실로 병실을 옮겼다.

    급성호흡 부전증이 급격히 악화된 이날 오후 3시 병원측은 장남인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 등 가족에게 임박 사실을 알렸고 정 명예회장은 이날 밤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을 맞았다.

    ADVERTISEMENT

    1. 1

      "美 관세정책으로 美 달러 지위 부정적 영향"…우려한 경제학자들

      관세 전쟁은 미국이 누리고 있는 기축통화국으로서의 이점을 스스로 훼손하고 있습니다."(올레그 잇쇼키 미국 하버드대 교수) 3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전미경제학회(AEA) 2026...

    2. 2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3. 3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