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규혁 氷速1500m 세계신 .. 오발피날레 국제대회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이규혁(빙상연맹)이 1천5백m에서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

    이규혁은 16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올림픽 오발피날레 국제대회 남자 1천5백m에서 야코 얀 리우완흐(네덜란드)가 보유한 세계기록을 0.36초 앞당긴 1분45초20에 결승선을 통과,이마이 유스케(일본 1분45초49)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이규혁의 이날 기록은 자신이 보유한 종전 한국기록을 1초85나 앞당긴 기록이다.

    한편 이규혁은 지난 97년 11월 캐나다에서 열린 월드컵 시리즈 1천m에서 이틀 연속 세계신기록을 세웠으며 1천5백m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재창 기자 char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월즈 우승자' 스카웃·고스트…시즌 오프닝으로 LCK 복귀 '신고식'

      국내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프로 리그인 LCK(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가 9일 ‘2026 LoL 시즌 오프닝 : 데마시아를 위하여’를 개최한다. 시즌 오프닝은 LCK의 시즌 개...

    2. 2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韓 코트서 맞붙는다

      남자 테니스 세기의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한국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3. 3

      커지는 스포츠산업…역대급 매출 84.7조

      국내 스포츠산업 매출이 4년 연속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프로야구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넘어서는 등 프로스포츠의 흥행이 스포츠산업 활성화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집계한 &l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