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 (12일) 국고채수익률 0.10%P 올라 6.09%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고채수익률과 회사채수익률이 상승세로 돌아섰다.

    국고채수익률은 다시 연6%선을 넘어섰다.

    12일 3년만기 국고채 유통수익률은 전주말보다 0.10%포인트 오른 연6.09%에 마감됐다.

    3년만기 회사채 AA-등급 유통수익률은 0.07%포인트 상승한 연7.24%,BBB-등급 유통수익률도 0.07%포인트 오른 연12.17%를 기록했다.

    적극적인 매수세가 눈에 띄지 않았다.

    거래량이 크게 줄어들었다.

    국고채 5천억원이 입찰돼 물량 부담도 있었다.

    시장관계자들은 "최근 금리가 급등락해 투자심리가 상당히 위축돼 있다"고 전했다.

    은행권의 경우 단기매매용으로 이미 채권을 사놓을대로 사놓아 여유가 없는데다 금리가 더 하락할 것으로 보지 않아 추가 매수를 두려워하고 있다는 분석이 많았다.

    이날 회사채시장에서도 거래가 드물었다.

    카드채 위주로만 거래되는 모습이었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란 전쟁에 코스피 널뛰기…향후 2가지 시나리오 보니 [분석+]

      미국-이란 전쟁으로 코스피지수가 변동성을 키우는 이른바 '널뛰기 장세'를 연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태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유가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 증권가에선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보장이 ...

    2. 2

      소액주주 "적자나도 배당해야"…상장사 "무리한 요구"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환원 기조가 강화되자 LG화학, KCC 등 대기업부터 제노레이, 유바이오로직스 등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주주제안이 잇따르고 있다. 주로...

    3. 3

      AI發 'SW 종말론' 깬 오라클, 클라우드 타고 반등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의 상징과도 같았던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과 매출 전망을 내놨다. 매출을 뛰어넘는 거액의 자본 지출로 우려를 샀던 클라우드 사업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