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수호 부회장, 발틱국제해사협의회 집행위 참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진해운은 발틱국제해사협의회(BIMCO) 부회장인 조수호 한진해운 부회장이 오는 13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집행위원회에 참석하기 위해 12일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오는 5월 베이징에서 있을 정기총회에 앞두고 사업계획, 세계 해운업계 현안 및 발전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이라고 한진해운은 전했다.

    BIMCO는 덴마크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세계 118여개국, 2,650여 회원사가 가입돼 있는 세계 최대 국제민간해사협의회이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법원, '재판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

      ‘재판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 김진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2. 2

      법원, '재판거래·뇌물' 부장판사·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지역 로펌 변호사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재판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는 현직 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3. 3

      '장례용품 지원' 친조부모 되고, 외조부모 안 된다?…인권위 "차별"

      직원들의 친조부모 사망 시에만 조사(弔事) 용품을 지급하고 외조부모 사망 때는 지급하지 않은 기업의 행위가 차별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23일 인권위에 따르면 한 공사 직원 A씨는 회사가 친조부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