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700억 수익증권 '정통부 환매소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익증권에 투자했던 정보통신부가 증권사의 환매지연으로 손해를 봤다며 증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정통부는 6일 법무부를 통해 대우증권을 상대로 1천7백3억7천여만원의 수익증권 환매대금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수익증권을 매입한 금융기관들이 환매를 지연하는 증권사를 상대로 제기한 환매대금 청구소송은 있었지만 정부기관이 환매대금을 받기 위해 제기한 소송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대인 기자 bigm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중동전쟁'에 기름값 폭등하더니…부담 확 늘어난 직업이

      최근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기름값이 폭등하면서 차량을 업무에 이용하는 노동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24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이 실시한 긴급 실태조사에...

    2. 2

      법무법인 율촌 노동팀 '2025년 주요 노동판례' 발간

      법무법인 율촌 노동팀이 ‘율촌 노동팀이 해설하는 2025년 주요 노동판례’를 발간했다.24일 법무법인 율촌에 따르면 율촌 노동팀은 지난해부터 주요 노동판결을 분석한 해설서를 발간하고 있...

    3. 3

      [인사] 신영자산운용

      <부사장>▷관리부문 이승환<전무>▷마케팅본부 김송우한경닷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