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권 소매실적 증가 입력2001.02.07 00:00 수정2001.0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브뤼셀-브리지뉴스] 유로권의 11월 소매실적은 1년전보다 1.2% 증가했다고 유럽연합(EU) 통계국이 밝혔다. 전월과 비교해서는 0.2%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식품, 음료, 담배의 매출이 1.4% 증가했다. 반면에 직물, 의류 및 신발의 매출은 감소했다. 매출신장은 이탈리아와 독일을 제외한 모든 유로권 국가에서 나타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후변화 대응 평가 최고등급 받은 신발 제조사는? 신발 제조기업 창신이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경영 평가 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의 2025년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 2 "석유보다 금"…어수선한 세상에는 "안전자산에 베팅하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전격 공습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면서 글로벌 원자재 시장의 불확실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통상 산유국에 대한 군사 개입은 유가 급등으로 이어지지만, 이번에는 오히려 안전자산인 금의 가치... 3 한국, 페루산 슈퍼푸드 수입 늘린다 한국수입협회는 7일 협회 접견실에서 파울 두클로스 주한 페루 대사를 접견하고, 한–페루 양국 간 무역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두클로스 대사는 “한–페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