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gest] 엠플러스텍, "한통IMT-2000 컨소시엄" 참가 입력2001.01.19 00:00 수정2001.01.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엠플러스텍이 ''한국통신IMT-2000 컨소시엄''에 참가한다.엠플러스텍(대표 오봉환)은 최근 한국전기통신공사와 ''IMT-2000 사업추진을 위한 주주협력계약''을 체결하고 한국통신의 ''IMT-2000 컨소시엄''의 단말기 부문 사업자로 참여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02)3473-8114김경근 기자 choic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름값 또 올랐다…3차 석유 최고가격제에도 '오름세' 3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지 이틀째에도 전국 주유소 평균 유가가 또 올랐다. 다만 전날과 비교하면 상승폭은 다소 둔화했다. 소비자 체감 가격은 여전히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11일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 기안84 '살라고 뛴다'…'뉴발란스' 디자인했다더니 '깜짝' 봄철 야외활동 수요가 본격적으로 살아나자 유통업계도 팝업스토어와 체험형 매장, 대형 할인행사로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백화점은 패션·골프·키즈 콘텐츠를 앞세워 집객에 힘을 쏟고 대형마트와 이... 3 5년만에 등장한 국채 '순상환'?…'바이백'과는 뭐가 다를까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최근 기사에서 ‘국채 순상환’이라는 표현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정부가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짜면서 그중 1조원은 국채를 사고 나랏빚을 갚는 데 썼기 때문인데요. 국채 순상환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