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차우린" 3종茶 출시 입력2001.01.09 00:00 수정2001.01.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칠성음료는 ''차우린'' 브랜드로 녹차 혼합차 우롱차 등 3가지 차 음료를 새롭게 내놓았다.세 제품 모두 청량감과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며 특히 혼합차의 경우 현미 율무 둥굴레 보리 결명자 등 10가지 원료가 어우러져 기능성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가격은 2백40㎖ 캔제품이 개당 5백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격 경쟁력 갖췄다"…160만원대 갤럭시 AI PC 출시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P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초 '갤럭시 북6 울트라'와 '갤럭시 북6 프로'를 내놓은 데 이어 기본형 모델인 '갤럭시 북6'을 출시하... 2 삼전·닉스도 안심 못한다…"한국이 가장 취약" 직격탄 경고 [테크로그]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지난달 31일 "국내 반도체 기업들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헬륨·브롬화수소 등 필요한 원자재와 관련해 일정 수준의 재고를 사전 확보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생산 공정에 직접... 3 "나이키? 그 돈 주고 왜 사요"…중국서 떨이 취급 받는 이유 [차이나 워치] 나이키가 중국 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단순히 외국 브랜드에 대한 반감 탓이 아니라 나이키의 운영 미흡과 치열해진 내수 시장, 소비 둔화가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일각에선 나이키의 중국 사업 전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