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YS, 초강도 DJ공격..'안기부자금 유입설' 강력 반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삼 전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을 ''정치보복의 화신''이라며 강하게 공격했다.

    김 전 대통령은 5일 검찰의 안기부자금 구 여권 유입 수사가 "공공연한 정치보복"이라 비난하고 "나는 재임 5년 동안 어느 누구로부터 단 한푼도 받은 바 없고 준 적도 없다"며 연루의혹을 부인했다고 김 전 대통령의 대변인격인 한나라당 박종웅 의원이 전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을 찾은 박 의원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이 부정축재를 통해 막대한 재산을 모았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의원이적과 관련,"국회의원을 빌려주는 것은 세계 헌정사에 유례없는 일이며 민주주의와 국민의 선거권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행위"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기동 기자 yoonk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與 총력 지원' 김부겸, 오늘 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를 발표한 뒤 오후 3시 대구 중구 동성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기자회견...

    2. 2

      '컷오프' 국힘 주호영 "잘못된 공천 바로잡는 개혁 출발점 돼야"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당내 대구시장 경선에서 본인이 컷오프(공천배제)된 것을 두고 지도부를 압박했다.주 의원은 29일 페이스북에 "잘못된 공천 관행 바로잡는 공천 개혁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글을 올렸다...

    3. 3

      이정현 "험지서 역할할 것"…전남광주시장 출마 시사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9일 “공천이 마무리되는 대로 당이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곳에서 제 역할을 다할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공천 신청자가 없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