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휴양지엔 연휴인파 '북적' .. 고속도 정체.콘도 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난히 힘들었던 한해를 툭툭 털어버리고 새해를 새롭게 맞으려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인파가 동해안 등 전국 주요 휴양지로 몰리고 있다.

    주말과 신정으로 이어지는 3일 연휴를 가족과 함께 휴양지에서 보내려는 사람들로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29일 오후부터 붐볐다.

    한국도로공사는 29일 오후부터 30일까지 30만대 이상의 승용차가 서울을 빠져 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30일 오전에는 경부고속도로 하행선과 영동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현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항공편도 동이 났다.

    30일과 31일의 서울∼제주 노선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모두 1백%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

    또 방콕 괌 홍콩 사이판 등 주요 해외관광지 노선도 예약이 꽉찬 상태다.

    정동진 등 동해안의 해돋이 명소에도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이며 속초 등 설악권 콘도는 이미 예약이 끝났다.

    김문권 기자 m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3D지도에 AI 장착…대구 이지스, 세계 디지털트윈 시장 노크

      3차원 공간정보시스템(GIS) 기술을 기반으로 25년간 디지털트윈 시장을 선도해 온 대구의 이지스(EGIS·의장 김성호, 대표 박광목)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2. 2

      울산에 550억 투자…반도체 세정제 공장 짓는 케이앤제이피엠

      울산시는 17일 정밀화학 기업 케이앤제이피엠과 초고순도 피엠(PM·프로필렌글리콜 모노메틸 에테르) 생산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케이앤제이피엠은 극동유화와 재원산업의 합작법인이...

    3. 3

      부산 '산단 타요버스' 배차시간 줄이고 노선 늘린다

      부산시가 지난해 62만명의 시민이 이용한 산업단지 통근 버스 노선을 확대 운행한다.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의 배차 간격이 20~50분에 달해 어려움을 겪었던 근로자들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기 때문이다. 부산시는 산단 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