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11월 주식형 뮤추얼펀드 자금유입 급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11월 미국의 주식형 뮤추얼펀드에 유입된 자금은 88억2천만달러로 작년 2월(7억1천1백만달러) 이후 가장 적었다고 미국의 펀드업계 단체인 인베스트먼트 컴퍼니 인스티튜트(ICI)가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유입된 자금(1백91억달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라고 ICI는 전했다.

    뮤추얼펀드에 대한 월별 자금유입액은 올 2월 5백36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후 최근들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뮤추얼펀드의 총자산은 전달보다 10%가 줄어든 3조8천6백억달러를 기록했다.

    김재창 기자 char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 번 충전에 600㎞…中 대륙 겨냥한 현대차 '비밀병기'

      현대차가 '아이오닉'을 앞세워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을 적극 공략한다. 현지 전략 모델은 지난 10일 공개된 콘셉트카 '비너스 콘셉트'의 양산형 모델 '아이오닉V'다...

    2. 2

      KB손보, 엔키화이트햇과 사이버보험 업무협약

      KB손해보험은 모의해킹 전문 보안 기업 엔키화이트햇과 사이버보험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전날 서울 역삼동 KB손보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상규 KB손보 일반보험부문장과 이성권...

    3. 3

      "몇 초 만에 완판"…中 개인투자자, 국채 '사재기' 열풍

      중국 내 개인 투자자들이 국채 매수에 경쟁적으로 달려들고 있다. 국채 인기가 달아오르면서 극단적인 매수 광풍까지 나타나고 있다.24일 베이징 금융업계에 따르면 이달 발행된 2026년 제1·2기 저축성 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