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책] '마흔에 밭을 일구다' .. 초보 농부의 귀농기 입력2000.12.28 00:00 수정2000.12.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마흔에 밭을 일구다=전업 주부이자 막 ''초보''딱지를 뗀 농사꾼인 저자의 귀농기.도시에서 생활하던 그의 가족이 전혀 연고도 없는 제주도로 건너가 정착하기까지 겪었던 희로애락을 전원생활의 싱그러움과 함께 담담하게 술회했다.(조선희 지음,울림,7천5백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기 없는 식탁'을 예술로 만드는 힘… 비건 파인다이닝 '레귬' 이끄는 성시우 셰프 비건 파인다이닝 ‘레귬’에서 채소는 온전한 주인공이다. 10여개의 디쉬가 이어지는 코스는 오롯이 식물성 재료만을 사용해 완성한다. 소위 ‘메인'인 생선이나 육류는 물론이고, 유... 2 "한국적인 게 힙해"…진돗개 감성 '백구·황구' 러닝화 나왔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이 한국 시장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이는 특별 에디션 ‘진도’를 출시했다. 진돗개에서 영감을 받은 트레일화로, ‘K러닝’ 열풍과 마라톤 시즌에 맞춰... 3 추상에도 우연은 없다, 검정을 설계하는 작가 피정원 “어떤 것도 계획 없이 우연히 생겨나지 않는다. 미를 창조하는 예술 덕분에 생겨나는 것이다.” - 플루타르코스 <De Placitis Philosophorum>추상회화는 관객들에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