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에 자선기금 전달 입력2000.12.28 00:00 수정2000.12.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비씨카드 이호군 사장은 27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유니세프 박동은 사무총장에게 성금 1천만원을 유니세프 후원기금으로 전달했다. 이 기금은 비씨카드가 자사의 최고급회원들을 위해 11월 개최한 ''땡스 BC 플래티넘 2000 앙드레김 패션쇼''를 통해 모금했다. 정한영 기자 c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공천헌금' 김경, 귀국 앞당겨 오늘 오후 입국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2 '집밖은 위험해'…영하권 강추위에 고속도로 통행량 '뚝' 일요일인 11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면서 고속도로 통행량이 평소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전국 약 420만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주 일요일보다 약 8만대 더... 3 "여대생 모델 무한 초이스"…강남역 '그 전단지' 결국 덜미 '무한초이스 무한선택', '20대 여대생 모델 250명 출근', '여대생 터치룸'서울 강남 길거리를 걷다 보면 곳곳에 널부러진 낯 뜨거운 문구의 전단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