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종철군 사망사건 .. 고문경관에 배상책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87년 서울대생 박종철군 고문치사 사건에 연루됐던 일선 고문 경관들이 유족들에 대해 배상책임을 지게 됐다.

    대법원 3부(재판장 이규홍 대법관)는 26일 국가가 강민창 전 치안본부장 등 관련자 9명을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배상액의 70%인 1억9천여만원을 일선 고문경관들이 나눠 배상할 책임이 있다"며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내린 원심을 확정했다.

    정대인 기자 bigm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부지법 폭동 배후' 전광훈, 보석 중 윤석열 구치소 접견

      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난달 30일 접견한 것으로 알려졌다.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법무부를 통해 확인한 내용에 따르면 ...

    2. 2

      음료 반입 제지했더니…버스기사 눈 찌르고 통로에 대변 본 60대

      음료를 들고 시내버스에 탑승하려던 60대 남성이 운전기사로부터 제지당하자, 기사를 폭행하고 버스 안에 대변을 본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대구지법 형사3단독(이현석 판사)은 손가락으로 시내버스 운전기사 ...

    3. 3

      8개월 아들 'TV 리모컨' 폭행, 숨지게 한 친모…"도주 우려" 구속 [종합]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여러 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경찰에 구속됐다.경기남부경찰청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구속했다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