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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에 '玉산타 온정' .. 대일광업 김준한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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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에 한국산 옥(玉)으로 만든 목걸이를 선사하는 한국인 산타클로스가 나타나 화제가 됐다.

    주인공은 30여년간 옥제품을 생산해온 대일광업 김준한 사장이다.

    김 사장은 최근 열흘간 일정으로 우크라이나를 방문,체르노빌원자력발전소 방사능누출 사고로 고통받는 청소년 9백여명에게 옥목걸이와 옥천 등 1억원어치의 옥제품을 선물했다.

    그는 지난해 12월에는 방사능피폭 청소년 68명을 한국으로 초청,춘천 옥광산에서 기(氣)요양을 시켜 갑상선질환 등을 치유해줬다.

    이번 방문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이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초청함에 따라 이뤄졌다.

    대일광업은 이번 우크라이나 방문기간중 전국의 고아원등을 누비며 청소년들에게 옥목걸이를 선물하는등 민간외교 활동을 펼쳤다.

    키예프(우크라이나)=권순철 기자 ik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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