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 전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감독 17일 입국 입력2000.12.18 00:00 수정2000.12.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거스 히딩크 전 네덜란드축구대표팀 감독이 17일 오전 11시 네덜란드항공편으로 김포공항에 입국했다.히딩크 감독은 서울 타워호텔에 묵으며 18일 오전 10시 축구회관에서 대한축구협회와 정식계약을 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소공동 호텔롯데로 옮겨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과 오찬을 갖는다.히딩크 감독은 오는 20일 열리는 한일 정기전을 참관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e스포츠협회, 2027 LoL 월드 챔피언십 개최 도시 공개모집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 함께 내년에 개최될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월드 챔피언십 ‘녹아웃 스테이지’ 개최 희망 도시를 9일(월)부터 공개 모집한다.&nbs... 2 LIV골프 한국 대회, 올해는 부산에서…5월 아시아드CC서 개최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골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에서 대회를 연다. LIV골프는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아시아드CC에서 'LIV 골프 코리아 2026' 대회를 개최한다... 3 일본, 호주에 한 점 차 승리…한국 8강행 '실낱 희망' [WBC] 한국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다.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C조 경기에서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이 호주 야구 국가대표팀을 4-3으로 꺾으면서다. 이 결과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