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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플파워 NGO] '카톨릭환경연대' .. 숲살리기 환경보전 활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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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3년 7월 설립
    <>어린이 환경탐사단 운영
    <>여름환경캠프 설치
    <>아나바다회 조직
    <>주부 환경학교 개최
    <>컴퓨터 무료강좌 개설
    <>생태기행 운영
    <>환경잡지 환경과연대 발행
    <>주소:인천시 중구 신생동 7의24
    <>전화:(032)777-9494
    <>홈페이지:www.ce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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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톨릭환경연대는 환경 및 생명운동을 통해 교회를 쇄신하고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지난 1993년 결성됐다.

    그동안 지역사회에 뿌리내리는 환경운동을 바탕으로 녹색 교회와 녹색 공동체 건설에 매진해왔다.

    구체적으로 창조질서 보전을 위한 생명운동과 친환경적인 지역공동체 건설사업,환경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 및 홍보사업 등이 그것이다.

    환경연대는 또 굴업도 핵폐기장 반대,영흥도 화력발전소 건설반대 등 인천지역과 한국 천주교회에서 발생하는 환경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왔다.

    출범 초기에는 아나바다운동으로 성당의 재활용붐을 일으켰으며 장바구니 보급,생명과 환경운동 전국 워크숍 등 다양한 환경운동을 펼쳐왔다.

    지난해 4월 자발적인 시민운동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조직을 재정비했다.

    환경연대는 지난 3월부터 녹지축 잇기와 숲 살리기 시민탐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천의 S자 녹지축 잇기 시민종주대회를 개최했다.

    또 인천시장과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녹지보전을 위한 정책토론회도 주관했다.

    지난 6월 전국가톨릭학생대회에서 환경을 주제로 현장학습과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대형 백화점과 숙박업소,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실태를 조사해 경각심을 일깨운 데 이어 지난 12일 토론회를 열었다.

    환경연대의 조직은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총회,분기별로 운영위원 30명이 활동 전반을 논의하는 운영위원회,조직운영과 사업집행을 결정하는 집행위원회가 중심을 이룬다.

    그 밑에 기획실 교육실 사무국 회원사업실 등 탄탄한 실무부서가 받치고 있다.

    산하 조직으로는 매월 생태기행 행사를 벌이는 녹색기행과 인터넷 환경운동을 위한 그린넷이 있다.

    생명과 환경을 생각하는 사진영상 동아리인 빛그린과 자원봉사단의 활동도 활발하다.

    인천=김희영 기자 song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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