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제스트] '사무라이와 매화'..주일외교관이 본 일본과 일본인 입력2000.12.07 00:00 수정2000.1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무라이와 매화=외교관이 본 일본문화 탐색.10년간을 주일 한국대사관과 지방영사관에서 근무한 저자가 일본생활에서 느낀 점을 담담하게 술회했다.일본과 일본인이 우리와 어떻게 다르며,그것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들려준다.일본의 가정부터 기업 정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글들이 담겨 있다.(김성규 지음,세계문예,7천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요리괴물 "기죽지 않으려다 보니… 많이 불편하셨을 것"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최종회까지 단 1회만 남겨뒀다.무한 요리 천국 최고점을 차지한 백수저 최강록이 먼저 파이널에 직행한 가운데, 백수저 후덕죽과 흑수저 요리 괴물 중 누가... 2 "모유 수유, 산모에 좋다"…10년간 추적해 얻은 놀라운 결과[건강!톡] 모유 수유하는 산모는 최대 10년간 우울증이나 불안을 겪을 위험이 6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아이랜드 유니버시티 칼리지 더블린(UCD) 피오눌라 맥컬리프 교수팀은 9일 의학 학술지 브리티시 메디컬 ... 3 320만 년 전, 멸종된 들꽃의 비명을 불러내다 모든 작품에는 작가의 메시지가 녹아 있다. 이 메시지는 작품을 보자마자 알아챌 만큼 직접적이기도, 몇 번을 봐도 머리 위에 물음표가 가시지 않을 만큼 모호하기도 하다. 최재은 작가는 관람객에게 물음표보다는 느낌표를 ... ADVERTISEMENT